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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신임 진주교육장 등교개학 현장서 공식 업무 시작
관내 전 학교 등교 현황과 방역 상황 첫 업무 보고 받아
기사입력: 2021/03/02 [18:48]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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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주 신임 교육장이 서진초 등교 현장 상황을 점검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영주 진주교육지원청 신임 교육장이 2일 서진초등학교 등교 현장에서 방역 준비 상황 등 현장 상황을 챙기며 제33대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박 교육장은 1981년 3월 초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창녕, 진해, 경남교육청 장학사, 창원교육지원청, 경남교육청 장학관, 경남교육연수원 연구관, 김해수남초등학교장을 역임했다.


 진주교육지원청 집무실로 복귀해 전 학교 등교 현황과 학교 단위 방역 상황을 보고 받았다.


 박영주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교실 수업의 변화를 통한 미래교육 지원, 평생학습사회 조성을 위한 지역 사회와의 연대와 협력,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학생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청국립호국원을 예방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헌화·분향한 뒤 ‘님께서 물려주신 나라사랑의 위대한 유산, 진주교육공동체의 심장 속에 살아 숨쉬리’라는 다짐을 방명록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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