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PHOTO
수령 460년 古梅 ‘남명매’ 활짝
기사입력: 2021/03/04 [14:30]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칩을 앞둔 4일 산청군 시천면 남명 조식 유적지 산천재 앞 뜰 ‘남명매’가 만개해 발길을 붙잡는다. 올해 수령 460년을 맞는 이 매화는 남명이 61세이던 명종 16년(1561)에 직접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산천재 앞뜰에서는 지리산 천왕봉이 한눈에 들어와 매년 봄 많은 매화 탐방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옛부터 ‘남명매’는 단성면 남사예담촌 ‘원정매’, 단속사지 ‘정당매’와 더불어 ‘산청 3매’로 일컬어진다. (사진제공=산청군)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