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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칠곡면 복산사에 핀 신비의 '대나무꽃'
기사입력: 2021/05/03 [15:01]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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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의령군 칠곡면 복산사 입구에 대나무 20여 그루에서 일생에 한 번 보기 어렵다는 대나무꽃이 며칠 전부터 개화하기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나무 꽃은 예로부터 신비롭고 희귀해서 대나무에 꽃이 피면 국가에 좋은 일이 발생할 징조라고 해 희망을 상징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번 개화하면 1~3년간 지속적으로 피는 대나무꽃. 꽃말은 지조, 인내, 절개라고 한다.(사진 제공=의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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