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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천년사찰 청곡사에 연등 가득
기사입력: 2021/05/19 [16:4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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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초파일인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천년고찰 청곡사에 중생들의 소망과 염원을 담은 연등이 내걸렸다. 청곡사는 진주의 명산인 월아산에 위치해 있으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 수려한 경치가 일품인 청곡사에는 코로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삼삼오오 가족단위 방문객이 끊이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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