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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윤석열, 서부경남의 맹주 ‘진주’ 찾았다
기사입력: 2021/09/18 [16:30]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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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상인의 손을 잡고 있는 윤석열 후보   


진주갑 박대출 환노위원장, 진주을 강민국 원내대변인 마중

조규일 시장, 제20대 대선 지역공약 ‘진주시 건의사업’ 전달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8일 오후 서부경남의 중심이자 맹주격인 진주시를 찾았다.

 

이날 대표적 전통 재래시장인 진주 중앙시장을 방문한 윤석열 후보는 지역구 의원인 박대출 환노위원장과 강민국 원내대변인, 조규일 진주시장의 안내로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이날 윤 후보를 만난 조규일 진주시장은 제20대 대선 지역공약으로 ‘진주시 건의사업’을 전달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윤석열 후보의 진주 방문소식을 들은 시민들은 광미사거리에서 중앙시장을 가로지르는 윤 후보의 동선을 따라 연신 구호를 외치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윤사모 서부경남 회원들은 ‘정의, 공정, 상식’이라는 글귀가 내걸린 현수막으로 윤 후보의 진주 방문을 환영했으며, 파평 윤씨 진주종친회도 시장 어귀에 ‘열렬히 환영한다’는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

 

윤석열 후보는 중앙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악수하거나 인사를 나누고 즉석에서 장을 보는 등 대 시민 스킨십을 강화해 소탈한 서민적 행보를 보였다.

 

한편 이날 윤 후보는 창녕, 진주, 창원, 김해 등 경남지역 방문을 통해 국민의힘 후보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하는데 주력해 나갔다. 

 

 

▲ 윤석열 후보와 진주갑 박대출 국회의원   

 

 

▲ 윤석열 후보와 진주을 강민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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