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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양산시의원,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 강연회 개최
기사입력: 2021/09/18 [17:00]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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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박재우 의원은 지난 15일 특별위원회실에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양산시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박재우 의원을 비롯해 문신우, 김혜림, 박미해 의원과 양산기후위기행동 사회단체회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는 광주광역시의회 김광란 의원이 맡았다.

 

광주시의회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도록 선도적 역할을 한 김광란 의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전 세계적인 현상과 그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실천 가능한 과제 설명과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김 의원은 양산시 공무원, 기후 관련 연구원, 양산시 의원, 시민단체 등이 그룹을 만들어 1년 이상 지속적으로 학습모임을 개최할 것을 제안하며 기후위기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전방위적인 협조가 이루어져야 탄소중립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회를 개최한 박재우 의원은 지난 8월에도 ‘양산시 기후위기 대책 조례 입법 간담회’를 시민단체와 개최한 바가 있으며 다음 간담회에서는 양산시 기후위기 극복 관련 조례안을 바탕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조례 발의를 위한 준비를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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