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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깨끗한 우리 고향 만들기 솔선 실천
기사입력: 2021/09/23 [14:28]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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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2021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가야면 관내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가야면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이 모여 진행됐으며,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주변 도로변 청소와 풀베기 등 대청소를 했다.

 

배영호 가야면 새마을협의회장과 정미숙 부녀회장은 “아름다운 고향 이미지로 귀향객들을 맞이하게 돼 보람차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가야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이묵 가야면장은 “매년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면서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향우분들과 주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면 사회단체협의회’의 주요 회원 단체인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연로하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돕기 등의 따뜻한 봉사 활동으로 우리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모범단체로서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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