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함안문화예술회관 ‘더 보컬리스트 허각×벤’ 공연
25일 오후 5시…트로트 가수 구수경 게스트 출연
기사입력: 2021/09/23 [14:43]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정상급 보컬리스트의 감성과 하모니를 보여줄 콘서트 ‘더 보컬리스트’ 공연이 2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더 보컬리스트’에는 슈퍼스타 K2의 우승자이자 시원시원한 발성과 파워풀한 고음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허각,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 발라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벤 그리고 신예 트로트 가수 구수경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번 공연에서 허각은 대표곡 ‘언제나’, ‘Hello’, ‘행복한 나를’, 벤은 ‘180도’, ‘혼술하고 싶은 밤’, ‘여자이니까’, 구수경은 ‘상상화’, ‘Fly to the moon’ 등의 곡으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조향숙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정기적인 공연장 방역과 거리두기 좌석, 입장 전 발열체크 및 콜 체크인, 문진표 작성을 통해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군민들에게 좋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보컬리스트’ 공연은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전석 3만 5000원, 유료회원은 30% 할인된다.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예매, 그리고 함안군민에 한해서 현장예매가 가능하다.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