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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 추미애, 경남 찾았다
기사입력: 2021/09/23 [17:4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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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추미애 후보가 예비경선일정에 맞추어 23일 경남을 찾아 영남 민심잡기에 나섰다.


추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진주혁신포럼에서 진주 갑을 당원간담회를 가졌고, 이어 창원에 있는 민주당 경남도당을 방문해 핵심당직자 및 당원간담회를 가진 후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추미애 후보는 현재 △사람이 땅보다 높은세상 ‘지대개혁’ △평화시대를 위한 가교 ‘신세대 평화’ △녹색전환 대결단 ‘기후대전환’ △보편적 복지와 집중적 복지 ‘더블복지국가’ △개방과 공유의 인텔리전트 정부 ‘디지털혁신강국’ △초지능 정보사회의 창의융합인재양성 ‘창의융합교육혁명’ 공약을 내세우며 사회대개혁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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