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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열어
해저터널·국도3호선 확장 및 방문의 해 대비 사업 집중 발굴
기사입력: 2021/09/23 [17:50]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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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지난 6일 행정지원담당관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남해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참신하고 미래지향적인 부서별 목표 및 역점과제를 제시하고, 2022년도에 추진할 주요시책과 신규 사업을 위주로 보고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2022 남해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주요사업과 ‘남해~여수 해저터널 및 국도3호선(창선~삼동) 확장’ 예타 통과관련 부서별 분야별 대응계획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또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장의 보고 후 각 팀장들이 내년도 중점 추진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2022년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가졌다.  


장충남 군수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사전에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과 홍보를 통해 행정서비스 질의 향상을 도모하고, 부서간 협업과 소통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성과를 도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부서의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남해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다시 찾는 국민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남해군 전역에 걸쳐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에 대비한 전략을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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