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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천전동 새마을부녀회, 생필품 기탁
따뜻한 추석을 위한 마음 나누기 앞장서
기사입력: 2021/09/23 [18:10]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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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천전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맞이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떡, 참깨, 고구마, 김, 간장, 고추장 등 다양한 추석 음식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권나경 회장은 “소소하지만 손수 만들고 준비한 음식인 만큼 그 안에 담긴 정성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리 이웃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석렬 천전동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추석 기간 어려움을 겪는 동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품은 진주시 천전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 7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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