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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양성원의 클래식 정원’ 공연
16일 오후 5시 함안문화예술회관
기사입력: 2021/10/14 [15:08]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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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5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피아니스트 양성원과 성악가 우주호, 신상근의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과 명쾌한 해설이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클래식 정원’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피아니스트 양성원은 정통 독일 피아니즘의 계승자인 게하르트 오피츠로부터 격찬을 받으며, 섬세하고 정교한 연주력과 폭발적인 열정으로 청중의 시선과 숨결을 조율하는 피아니스트로 클래식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정적이고 화려한 소리로 관객을 사로잡는 미국 뉴욕 메트로 폴리탄 무대의 주역 테너 신상근과 국내외 유명 무대에서 뛰어난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바리톤 우주호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 밤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소나타 No.8과 No.21 연주와 박연폭포, 청산에 살리라, 오페라 투란도트 넬순도르마 등의 다양한 장르의 곡이 연주된다. 

 

함안군문화시설사업소장은 코로나19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입장 전 관객들의 콜체크인 및 발열체크, 좌석 거리두기, 정기적인 공연장 방역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안전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클래식 정원’ 공연은 전석 2만 원으로 8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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