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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구마 수확
지역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 예정
기사입력: 2021/10/14 [18:16]
김효정 기자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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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3일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펼쳤다. 


고성군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3일 기월리 공룡나라 두레-팜 나눔텃밭에서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펼쳤다.


지난 5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 나눔텃밭에 고구마 종순을 심고 가꿨고, 이날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고구마 900㎏을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고성읍 나눔곳간에 10㎏ 20박스를 기탁하고 나머지는 지역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권수, 황춘옥 회장은 “회원들이 구슬땀 흘리며 키운 고구마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읍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고성읍 주민자치회가 운영하고 있는 공룡나라 두레-팜에 면적 336㎡의 나눔텃밭을 분양받아 매년 고구마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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