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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정금길세공소 한국인기브랜드대상 수상
김명수 대표 “진주와 한국 대표하는 최고 주얼리 브랜드 성장하겠다”
기사입력: 2021/10/14 [18:20]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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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수 정금길세공소 대표   


 진주 정금길세공소가 2021한국인기브랜드대상에서 ‘고객만족 귀금속 액세서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인기브랜드대상 운영사무국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 및 신뢰도, 인지도 등의 평가 기준을 통해 심사한 결과 정금길세공소의 브랜드 가치가 타 기업 대비 우수해 최종 1위로 선정했다.


 이번에 ‘고객만족 귀금속 액세서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금길은 흔한 주얼리를 뛰어넘어 경남에서 보기 힘든 4차 산업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3D printer 장비를 과감하게 도입해 상상이상의 제품을 제작하며 철저한 A/S로 눈길을 끌고 있는 국내 최초로 독특한 판매 전략을 담은 주얼리 전문점이다.


 주얼리 계통은 민감한 트렌드와 소비자의 취향을 따라잡기 위해 시설투자와 다양한 제품의 확보에 노력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정금길세공소는 수십 년간 경남 진주에서 귀금속 전문점과 직접 세공소를 함께 운영하면서 정밀 세공이 가능하고 흔하게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철저한 A/S관리로 고객을 만족시키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정금길세공소는 4차 산업의 쌀이라고 할 수 있는 3D printer를 이용해 사람이 만들 수 있는 세공 분야를 뛰어넘어 고난도의 세공 기술을 Cad에 접목해 제작하고 있다. 가장 디테일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입체적인 형상을 완벽하게 구연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정금길세공소가 대한민국 신 미술 대전 디지털 3D부분 특선을 받은 제원을 영입해 상상이상의 제품을 만들고 있다.


 김명수 정금길세공소 대표는 “수십 년간 쌓아온 주얼리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랑을 아름답게 해줄 커플링은 물론 반려인들의 애환인 15년간의 추억을 고스란히 목걸이로 탄생해 영원히 간직할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동물을 사랑하는 세계인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도록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브랜드화 하고 수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선정된 2021 한국인기브랜드대상(Korea Popular Brand Awards)은 남다른 전략과 운영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해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 기업 등 개별 심사를 통해 각 분야를 선도하는 우수 기업에게 ‘한국인기브랜드’로 주어지는 상이다”며 “갈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예물과 반려인들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진주와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최고의 주얼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선정으로 정금길세공소는 ▶한국인기브랜드대상 1위 크리스탈 상패 및 상장 수여 ▶홈페이지 및 SNS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엠블럼 제공 ▶네이버, 다음, 카카오톡 채널 등 유명 포털 사이트에 온라인 뉴스 배포 ▶온·오프라인 활용 시 유용한 '1위 수상' 포스터 파일 제공 ▶감사 인증서 및 브로슈어 제공 등의 홍보 혜택 및 특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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