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조규일 진주시장 ‘부흥교~장흥교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 점검
12월 준공 목표, 초장동·금산교 일대 우회도로 개설로 교통체증 해소
기사입력: 2021/10/24 [17:1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부흥교~장흥교 간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선 조규일 시장   


조규일 진주시장이 지난 21일 부흥교~장흥교 간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부흥교~장흥교 간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는 총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지난 1월 실시설계에 착수, 경남도 하천 점용 협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조기 완료 후 5월에 착공했다. 현재 집현면 농어촌도로 306호선 미개설 구간 중 부흥교에서 장흥교까지 1.2㎞ 구간에 대해서 왕복 2차로 우회도로를 개설 중이다.


공사는 금산교사거리~경남도 서부청사~초장동 대신로까지 이어지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금산교 접속차로 개량공사’, ‘초전~대곡 간 도로 확포장 공사’와 연계 추진 중이며,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진행률은 70% 수준이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부흥교와 장흥교 간 우회도로 개설로 초장지구 일대와 금산교 일대의 교통체증 해소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교통 편익 제공을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