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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법’ 특강
진주시보건소 “온실가스 감축으로 ‘건강도시 진주’ 만들어야”
기사입력: 2021/11/29 [17:0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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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법’ 특강     


진주시보건소는 지난 22일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을 초청해 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시대를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강좌를 녹화해 12월 중 서경방송 채널에서 방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건강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신규 공동정책으로 채택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기후위기의 원인과 심각성, 전 세계적인 대응 노력과 정책, 앞으로 우리나라가 탄소중립사회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역의 역할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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