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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2월 축제’ 대비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점검
함께하는 무장애공감도시 진주, 장애인 이동권 보장 노력
기사입력: 2021/11/29 [17:09]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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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점검에 나선 진주시     


진주시는 관광객 유입이 많은 12월 축제에 대비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건물 및 공공 이용 시설 등에 설치된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점검을 실시하고 수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13년 4개소에 충전기 설치를 시작해 올해까지 총 36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충전기 작동 상태 및 충전기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해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한 곳은 부품교체 등을 완료해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는 함께하는 무장애 공감 도시 조성을 위해 사업장 출입구 낮추기, 공공시설물 편의시설 설치, 휠체어 무료대여, 찾아가는 장애인보장구 순회 수리 등으로 장애인의 편의 증진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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