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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오동동 소극장 연극 ‘다녀왔습니다’ 공연 진행 중
경남대 김종원 교수·문화콘텐츠학과 졸업생 참여
기사입력: 2021/11/30 [14:54]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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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김종원 교수와 졸업생이 함께하는 연극 ‘다녀왔습니다’가 지난 19일부터 경남 창원시 오동동 소극장 ‘빨간 객석’에서 공연되고 있다.

 

소극장 ‘빨간 객석’의 개관을 기념해 극단 ‘불씨촌’에서 마련한 창작극 ‘다녀왔습니다’는 198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세 딸을 둔 서민가정의 잔잔한 일상을 특별한 갈등 구조 없이 다루고 있다. 

 

이번 연극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연극예술원에서 연기·연출을 전공한 경남대 김종원 교수가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배우에는 부림공예촌에 입주해 인형극과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화콘텐츠학과 하정혜(10학번), 지석주(10학번) 동문과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주성희(10학번) 동문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극은 내년 1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에 공연된다. 

 

한편 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는 문화예술 및 콘텐츠 산업 내의 다양한 장르를 커버하는 커리큘럼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문화전문인재를 교육 및 배출하는 데 목표로 두며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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