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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열 경남도의원, 사천에 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건의
기사입력: 2022/01/19 [16:17]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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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정열 의원(국민의힘, 사천1)은 지난 18일 열린 제391회 임시회 2차 본회에서 ‘사천에 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조성하자’란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박정열 위원장은 “앞으로 항공, 육상, 해상 모빌리티가 미래 산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천에 항공, 육상, 해상을 아우르는 「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조성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천시는 반경 2키로미터 이내에 KAI를 비롯한 관련 항공 업체가 70%이상 집적돼 있고, 위그선을 개발 생산하는 이론 비행선박과 육상자율자동차기업인 스프링 클라우드가 있어, 복합모빌리티 실증과 생산이 가능한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하늘에서는 UAM 등 항공모빌리티가 비행하고, 육상에서는 자율운행차량이 활발하게 주행하는 복합모빌리티도시 사천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복합 모빌리티 산업은 기후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의 실현을 위한 미래 교통체계 완성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고, 모빌리티 서비스를 활용해 관광산업과의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경남도에서는 사천에 「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준비해야 한다”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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