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국민의힘 ‘희망 경남 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출범
기사입력: 2022/01/19 [16:19]
김회경 기자 김회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국민의힘 희망 경남 선거대위 여성본부 출범식    


국민의힘 희망 경남 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는 지난 17일, 도당 강당에서 이달곤 경남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이춘옥 경남 선대위 여성본부장, 송은영 경남 선대위 여성본부 부본부장 및 각 시·군 여성 선대위원 100여 명과 함께, ‘여성의 힘으로 8070!! 국민의힘 희망 경남 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달곤 경남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은 “가까이에서 지켜본 윤석열 후보자는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며 “잔재주에 의존하지 않고, 정확한 방향성을 가진 후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경남 선대위 여성본부가 우리 몸의 실핏줄, 모세혈관처럼, 섬세하고 꼼꼼한 유권자 접촉을 통해 현정권을 반드시 교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춘옥 경남 선대위 여성본부장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국정운영의 적임자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라며, “민주주의의 단단한 둑을 무너뜨리고 있는 무능한 정부를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다”고 정권교체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경남 여성의 힘으로 투표율 80% 이상, 득표율 70% 이상의 8070을 반드시 달성하자”며 성공적 선거운동을 다짐했다.

 

송은영 경남 선대위 여성본부 부본부장은 “이제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은 통하지 않는다. 우리 유권자들은 지혜롭고 현명하다”면서, “모두가 하나돼 ‘내가 윤석열이다’는 각오로 선거에 임한다면 경남에서부터 정권교체의 여망이 들불처럼 일어 전국으로 퍼져나갈 것이다”며 강한 활동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번 출범식 직후 섬세하고, 꼼꼼한 선거운동을 위한 전체회의를 가졌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안전하고, 건강한 선거운동’, ‘SNS 활용 등 비대면 유권자 접촉’에 대해 심도 깊은 연구의 시간을 가졌다. 

 

 

김회경 기자 김회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