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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보잉에 사천 항공산업 발전 상생 요구
기사입력: 2022/01/20 [16:57]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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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코리아 사장을 만난 하영제 의원  


하영제 의원(사천·남해·하동)이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보잉코리아 사장 겸 보잉 인터내셔널 부사장인 에릭 존(Eric John)과 만났다. 

 

하영제 의원과 에릭 존 사장은 보잉과 사천 항공기 제조업체인 한국항공우주(KAI), 국내 최초의 항공MRO 전문업체인 한국항공서비스(KAEMS)와의 장기적인 협력관계 구축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에릭 존 사장은 “수준 높고, 품질 좋은 제품들을 만드는 KAI와 KAEMS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할 것이다”며, “단기적으로는 MRO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교육·훈련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하영제 의원은 “항공우주청, 즉 한국의 NASA가 필요하다는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잉이 사천의 KAI와 KAEMS와 파트너쉽을 강화하고자 하는 선택을 환영한다”며, “향후 국회의원으로서 사천 KAI의 항공기 제조 산업과 KAEMS의 MRO 사업이 보잉과 함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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