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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사천 당원 필승결의대회 가져
40% 이상 득표율로 이재명 후보의 압승 결의
기사입력: 2022/01/20 [16:58]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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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사천 당원 필승결의대회  


더불어민주당 사천지역위원회는 지난 18일 사천체육관에서 황인성 지역위원장과 김정호 경남도당위원장 외 250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 필승 결의 대회를 가졌다.

 

황인성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위해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선거임을 강조하며, 사천지역부터 필승을 다짐하면서 2017년 문재인 대통령 득표율 31%을 뛰어넘어 40%의 득표 목표를 가지고 이재명 후보의 압승을 위해 우리 전 당원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당원들에게 호소했다.

 

이어서 김정호 경남 대전환 선대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의 인사말을 통해 “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는 앞으로 10년, 대한민국과 경남이 미래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퇴보하느냐, 지방이 주역이 되느냐, 지방이 소멸하느냐를 결정짓는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라면서 “사천과 경남의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민주당 사천 당원 필승결의대회를 통해 당의 주인은 당원임을 확인했고, 당원들의 참여를 통한 당원 중심의 필승결의대회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석한 당원들의 자유발언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반드시 당선돼야 하는 당위성을 이야기하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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