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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하북지역 ‘개방형다목적체육관’ 준공
연면적 2826㎡, 지상 3층 규모
기사입력: 2022/01/24 [16:50]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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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상·하북지역 개방형다목적체육관


양산시가 상·하북지역 생활 체육인들의 실내체육관 이용과 인근 석계산단 주민의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진행 중인 개방형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가 1월에 준공한다.

 

연면적 2826㎡의 개방형다목적체육관은 기금 40억 원, 도비 10억 원, 시비 55억 원 등 총 105억 원을 들여 다목적실내체육관,전용탁구연습장,사무실 등 2020년 12월 착공해 조성 중이며, 2022년 1월 준공 예정이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선정된 개방형다목적체육관은 석계산업단지 근로자의 여가 공간 및 생활 체육시설 확충 및 인근 상·하북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실내 생활체육시설의 주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공사를 통해 야외 벤치 및 조경, 천성산체육공원 주차시설이 확충되면서 인근 시민의 여가 활용공간 제공 및 천성산체육공원 이용자들의 이용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화 공공시설과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상·하북지역 생활체육시설의 수요에 대해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각종 체육 활동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돼 생활체육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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