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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창원권 광역도시계획 변경’ 승인 났다
개발제한구역 6.04㎢ 추가 확보...27.548㎢ 해제 가능
기사입력: 2012/11/01 [18:5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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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제10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심의·의결된 ‘2020년 창원권(창원시, 김해시, 함안군) 광역도시계획(변경)’이 지난달 29일 경남도지사로부터 승인이 남에 따라 창원시 개발제한구역의 해제가능 총량이 늘어나게 됐다.

  이번 ‘2020년 창원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은 2008년 11월 3일 ‘광역도시계획 수립지침’ 개정으로 기존 개발제한구역 해제가능총량의 10~30% 추가 해제가능량이 확보됐고 창·마·진 행정구역 통합으로 급격한 여건변화의 능동적 대처와 지역별 균형발전, 특성화 발전전략 수립으로 도시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창원권 광역도시계획을 변경하는 사항이다.

 개발제한구역은 기존 해제가능총량의 28%를 추가 확보해 창원시는 기존 2만1508㎢에서 6.04㎢를 확보하여 2만7548㎢를, 김해시는 기존 4676㎢에서 1313㎢를 확보해 5989㎢로 결정돼 창원광역권 개발제한구역은 총 3만3612㎢를 해제가능하게 됐다.

 창원권 광역도시계획은 기존의 광역교통계획 등을 재검토하여 효율적인 광역교통망을 구성하기 위해 북면~칠원간 도로, 내서~여항간 도로, 제2안민터널 등을 반영해 창원·김해·함안간 연결성을 강화한 것이 주요변경 내용이기때문에 궁극적으로 부산·울산·대구 대도시권과의 교통을 연결함에 있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병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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