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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후보 “모든 에너지 도정활동에 쏟아내겠다”
“살기 좋은, 가보고 싶은, 행복한, 건강한, 기회가 있는 거창 만들 것”
기사입력: 2022/05/17 [16:56]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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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기범(사진) 거창군 경남도의원 후보가 “거창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기범 후보는 지난 16일 언론자료를 통해 “지난 14년을 거창의 일꾼으로 거창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거창의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은 간절함이 저를 도의원 후보로 나서게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거창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 거창의 모습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백년의 미래, 다음세대를 위한 거창의 미래를 바라본다면 우리는 지금 거창이 처한 현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며, 현 거창의 상황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그는 “이제 곧 대한민국 지자체는 행정대통합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러한 위기의 거창, 불확실한 거창의 현실에서 다음 세대에 물려 줄 행복한 거창을 만들 수 있는 일꾼은 과연 누구이겠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대변환기의 거창을 지켜내고 발전시켜 다음 세대가 행복하고 살기 좋다는 거창을 만들기 위해 일할 자신이 있다며, △살기좋은 거창 △가보고 싶은 거창 △행복한 거창 △건강한 거창 △기회가 있는 거창에 대한 비전 제시와 함께 구체적 공약을 설명했다.

 

김 후보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거창의 현실에 대한 정확한 비판과 미래에 대한 비전과 계획이 확실한 일하는 일꾼으로 바꿔야 한다. 독선과 독주에서 벗어나 민·관·정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 함께하면 두배를 넘어 세배, 네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학박사로써 풍부한 현실경험과 정확한 현실파악이 가능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저 김기범이 거창을 위해 일하는 일꾼이 되겠다. 정당의 이해관계를 뛰어넘는 넓은 인맥과 네트워크로 거창과 경남발전의 훌륭한 밑거름이 되겠다”며, “나고 자란 거창, 키워 준 거창, 저와 다음 세대가 정말 행복하게 살아가길 소망하는 거창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저 김기범이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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