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권순모 거창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지지와 응원에 4년 뒤 ‘매우 만족’으로 보답하겠다”
기사입력: 2022/05/17 [17:06]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권순모 거창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젊은 선택, 젊은 거창’을 슬로건으로 거창군의회 기초의원 나선거구 도전에 나선 권순모 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서필상 지역위원장과 홍정희 거창군 연락소장, 각 면 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후보의 지지자와 지역주민 등 축하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또한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김두관 국회의원, 신상훈 경남도의회 의원이 서면과 영상으로 개소식 축하를 했으며,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과 지지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권순모 후보에게 전폭적인 힘을 모아달라. 일 잘하는 권순모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서필상 지역위원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후보에게 고마운 건 이 지역구로 출마하는 게 어려운데 흔쾌히 험지를 찾아가겠다며 정당 당원으로서 당의 결정을 따라주고 희생하는 게 존경스럽다. 이런 패기 있는 젊은 권 후보에게 여러분이 많은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권순모 후보는 출마 인사말에서 ”개소식에 함께하여 주신 군민들과 지지자분들 응원의 말씀에 큰 힘을 얻는다며 군민을 섬기고 군민을 위한 대리인으로서 일하고 정치적 이념이나 사정 대립 없지 오직 거창을 위해 더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 군의원이 되겠다는 말씀드린다”면서 “당선돼 반드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더 나은 거창을 일구어내는 새일꾼으로 현명한 군민의 젊은 선택, 4년 후, ‘매우 만족’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