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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6월 10일까지 ‘경남도 사회조사’
‘시민 삶의 질’ 관련 중요 조사, 표본가구 적극 참여 당부
기사입력: 2022/05/17 [17:21]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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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대에 따른 변화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 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오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2년 경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사회조사는 1992년부터 시행해 매년 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통계조사이며, 창원특례시 관내 1600개 표본가구를 선정해 만 15세 이상 전체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의 5개 부문에 대한 60개의 경남도 공통항목과 창원특례시 특성항목 15개로 총 75개 조사항목을 묻게 된다.

 

조사원은 대면 면접조사 방식과 함께 조사원이 조사표 배부 후 표본가구에서 조사표에 내용을 직접 기입한 뒤 회수하는 자기기입식 및 인터넷조사 등의 비대면 조사를 적극 활용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의 감염위험에 대비해 조사기간 중 매일 조사원의 발열체크 및 손 소독제 상시 휴대사용,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나갈 방침이다. ‘2022년 경남도 사회조사’는 오는 10월경 공표될 예정이다.

 

박주호 정보통신담당관은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운 시기지만 이 통계조사가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을 감안해 표본으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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