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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희망경남선대위’ 필승 발대식 가져
김태호·구인모·박완수 3각 협력체제 구축
기사입력: 2022/05/17 [17:22]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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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희망경남선대위 필승 발대식에 참석한 구인모 후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남선대위 발대식이 지난 15일 창원CECO에서 열렸다.

 

발대식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와 김태호 의원, 박완수 경남도지사후보, 구인모 거창군수후보를 비롯한 시장, 군수, 지방의회 출마자가 참석했다.

 

국민의힘 출마자들은 ‘경남을 새롭게 도민을 힘차게’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준석 당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확실하게 뒷받침해서 반드시 승리를 되찾아 달라”고 당부했고, 박완수 경남도지사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압승으로 야당을 심판하고 마지막까지 열정과 성실, 겸손의 자세로 임하자”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후보는 김태호 의원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의 만남에서 ‘달빛내륙철도 해인사 환승역 설치’, 가조면 온천지구 일대에 힐링랜드(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한 ‘항노화 바이오 연구단지 조성’, ‘항노화 뷰티산업 육성’, ‘워터테라피센터 조성’ 등으로 온천 활성화와 항노화 메카 조성으로 관광·레저 산업 발전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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