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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주소방, 스마트119서비스 사용자 교육
스마트119서비스, 실시간으로 재난·응급상황 공유 시스템
기사입력: 2022/05/17 [18:0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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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이 18일까지 소방공무원(295명)과 의용소방대장(32명), 민간자원(생명지킴이)을 대상으로 ‘스마트119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가진다.


스마트119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재난·응급상황을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개방형 서비스(119출동안내와 협업대응, 재난영상공유서비스를 url형식으로 구현하는 현장정보통합공유 플랫폼)에 신고 메시지 분석 및 긴급과 비긴급을 판단해 대응하는 ‘챗봇’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신고와 동시에 신고위치 주변의 병원, 대피소, 인근 민간협업대상자(의용소방대 등)의 정보와 신고자의 신고 이력(주요 병력 등)이 상황실 및 출동대원에게 자동으로 검색 및 제공돼 긴급대응의 효율성이 강화됐다.


또한 재난대응에 참여하는 민간 협업자인 의용소방대와 생명지킴이, 안전관리자에게 모바일 지도에 기반한 상황전파 및 협업 요청으로 119가 도착하기 전 협업 중심의 안전망이 구성된다.


김경래·이명숙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가 각종 재난현장과 화재 예방 활동에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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