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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대피소 시범 개방 운영
대피소 수용인원 30% 시범 개방 후 7월 1일부터 전면 개방
기사입력: 2022/05/17 [18:08]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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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석대피소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가 코로나19 감염·전파 위험이 있어 2020년 2월부터 이용이 중지됐던 대피소를 5월 16일부터 시범 개방 후 7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시설을 갖춘 4개의 대피소를 대상으로 수용가능 인원 30% 수준(벽소령 18석, 세석 61석, 장터목 37석, 치밭목 9석)으로 시범 운영한다. 기본방역수칙(사람간 1m 거리두기 권고)에 따라 침상간 거리를(80㎝)를 고려해 30% 개방한다.


또한 공용물품 사용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포를 대여하지 않음에 따라 대피소 이용자들은 개인침낭 등 개인 보온 물품을 소지하고 이용해야 한다.


송동주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장은 “밀폐된 대피소 내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식물은 건물 외부나 취사장에서만 섭취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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