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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동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진해 경화초, 그린스마트미래 학교 사업 선정”
기사입력: 2022/07/03 [18:16]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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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심상동 전 의원(창원12)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으로 진해 경화초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경화초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본관, 후관 2개동 개축사업을 할 계획이다.


3일 심 전 의원에 따르면, 그는 평소 노후된 학교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지난 4년간 내진보강설계, 교실조도개선 등 학교환경개선에 의정역량을 집중해왔다.


심 전 의원은 “2018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사업들이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공모선정이라는 성과로 나타나니 감회가 새롭다. 특히 경화초는 100년전 개교한 학교로 노후된 학교시설개선과 지역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교육환경조성이 절실했다.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해왔고,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 스마트 스쿨은 40년 이상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제로 에너지화 및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경남교육청은 2022년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30개교를 선정하고 사업비 23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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