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투자기업과 소통
20개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규제·애로사항 공유 및 기업간 정보교류
기사입력: 2022/07/03 [18:33]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외국인투자 기업활동 관련 현안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자청 내 지사, 미음, 남문 3개 외국인투자지역의 20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외국인투자지역 내 탄력주차구간 조정, 중대재해처벌법 실무사례 필요, 환경 관련규제 등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경자청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조현옥 개발본부장은 “경자청은 외국인투자기업의 기업활동 여건개선을 위해 기업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