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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동중 드림야구단,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우승
경남도 소속 5지역 대표팀 참가, 토너먼트 경기방식 우승 결정
기사입력: 2022/07/04 [14:59]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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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원동중학교 드림야구단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에서 양산시 대표로 출전해 최종 우승하는 영광을 안았다.

 

의령 학생교육원 내에 있는 야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는 경남도 소속 5지역 대표팀(김해시-내동중, 양산시-원동중, 밀양시, 창원시-마산중, 거제시-외포중)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우승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29일 준결승(4강)에서 양산시(원동중)와 김해시(내동중)가 경기를 해 10-4로 양산시(원동중)가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30일 열린 결승에 양산시(원동중)와 창원시(마산중)가 올라와 7회까지 접전을 펼치며 경기를 했지만 양산시(원동중)가 2회 선취점을 뽑고 3회 및 4회에 대량 득점을 해 쉽게 이기는 듯 했다. 하지만 5회 창원시(마산중)가 다량 득점을 해 양산시(원동중)와 동점까지 따라왔다. 그러나 양산시(원동중)가 7회초 마지막 공격에서 1점을 뽑고 7회말 수비에서 잘 마무리해 8-7로 우승했다.

 

이로서 원동중학교(드림야구단)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까지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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