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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양산시의회 개원…의정활동 첫발
의장 이종희, 부의장 최선호 선출
기사입력: 2022/07/04 [16:02]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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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양산시의회가 지난 1일 출범하며 4년간의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양산시의회 시의원들은 양산시장과 합동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제8대 양산시의회 원구성을 위해 6일간의 일정으로 제18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1차 본회의 주요 안건인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의장에 이종희 의원, 부의장에 최선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의장으로 당선된 이종희 의원은 “제8대 양산시의회가 화합과 소통의 열린 의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품격 있는 의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오후 2시에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서는 19명의 의원들이 의원인사와 선서를 통해 36만 양산시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지역의 일꾼으로서 각오를 다졌다. 

 

이종희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 발로 뛰는 의회가 되겠다. 또한 집행부와의 관계에서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감시와 견제를 하되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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