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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평거 10호광장 교통정체 이젠 남의 일?
국도대체우회도로에서 진양호 방향 우회도로 개통
기사입력: 2022/07/04 [16:12]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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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을 하고 있는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시는 10호광장 주변에서 평거 주공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총 1km 구간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하고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10호광장 주변~평거 주공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지난 2012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통 후 진주시의 대표적인 상습 지·정체 구간이 되어버린 10호광장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민선7기 현안과제로 추진한 사업이다. 진주시는 총사업비 158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10월에 착공해 이달 1일 개통했다. 

 

개통식에서 조규일 시장은 공사에 따른 불편을 감내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로 개통에 최선을 다한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규일 시장은 “국도에서 10호광장으로 진입하여 진양호 방향으로 진출하던 차량들이 지·정체 구간을 우회할 수 있게 돼 10호광장 교통체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신설도로 주변에 영유아시설 및 공동주택이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10호광장 주변~평거 주공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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