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남해군 남면노인대학 10주년 창립기념식 가져
판소리, 민요공연 등 진행
기사입력: 2022/08/07 [18:12]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남해군 남면노인대학은 지난 4일 남면노인대학 10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남해군 남면노인대학은 지난 4일 오전 남면복지회관 2층에서 남면노인대학 10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박종식 남해군의원 등 내빈과 남면노인대학생 6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남해향교 자원봉사단의 색소폰 연주와 한춤 공연, 화전예술단의 판소리, 민요 공연, 가수 장미와 류은희의 노래 공연 등이 펼쳐졌다.


김종철 학장은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초고령화 사회의 성공적인 노인교육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남면노인대학이 1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창립일로부터 10년동안 노인대학과 함께하며 도움을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하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기 위해 노인대학에 입학하신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찬사를 보낸다”며 “코로나 19 재확산을 조심하면서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사 운영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