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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22년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2/08/11 [11:51]
윤구 기자 윤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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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신월초 잠자리특공대 학생들

 


마산신월초 잠자리특공대, 초등학교 대상 '쾌거'

문산중 Minventor 최우수상·대곡중 카르페디엠 우수상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은 2022.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마산신월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남과학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8월 4~6일 열린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마산신월초등학교 ‘잠자리특공대’ 팀이 대상을, 문산중학교 ‘M-inventor’ 팀이 최우수상, 대곡중학교 ‘카르페디엠’ 팀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전국대회로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주어진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과제별 해결 능력을 평가 및 시장하여 우수 창의인재를 육성하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6월 2022. 경남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금상을 수상한 팀 중 세 팀을 전국대회에 출전시켰는데 전국대회 출전한 모든 팀이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전국대회는 표현과제 동영상 평가와 본선 즉석과제 평가를 진행됐다. 역시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회가 열렸지만 그동안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이 결실로 여물어졌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이번 전국대회 출전팀 지원을 위해 컨설팅 요원 5명을 학교로 보내는 ‘찾아가는 맞춤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열정적인 지도가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기반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 강영호 원장은 “전국대회에서 매년 열리는 대회에서 경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학교 현장에서 창의융합교육을 열정적으로 추진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미래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창의융합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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