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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23일까지 조례안, 제2차 추경안 등 심사
기사입력: 2022/08/11 [15:25]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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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의회 제1차 본회의     


남해군의회는 지난 10일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3일까지 1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0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에서 장영자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관광특화가로 조성사업의 추진에 있어 군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해주며,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시설인 창생플랫폼, 관광 창업아카데미 조성공사 등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길 당부했다.

 

장행복 의원은 경찰수련원 남해 유치에 따른 진행 과정을 군정질문 하기 위해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발의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남해군 노인급식 지원 등 조례안 4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태식 의장은 “코로나가 확산할 기미가 보이는 지금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해 군민들께 도움이 되는 추가경정 예산안을 잘 처리하자”며 군민들에게는 “국지성 호우 등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대해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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