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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크리스탈문화예술 OST 음악회 ‘한여름 밤의 꿈’ 열어
19일 오후 7시 30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 공연
기사입력: 2022/08/11 [16:40]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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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크리스탈문화예술이 지역민과 함께하는 OST 음악회 ‘한여름 밤의 꿈’을 개최한다.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사)크리스탈문화예술이 주최하고, 산하의 크리스탈 오케스트라가 주관하며, 경남도와 김해시, 경남매일, 엠아이병원, 온세상요양병원, ㈜비앤테크, ㈜글로벌코딩연구소, 원영건축사사무소, 합자회사 건(建)주류, 드림우드, 잼팍어드벤쳐, 가야오페라단, ㈜TIN GLOBAL, ㈜현대수지, ㈜공감오래콘텐츠가 후원한다. 본 공연을 위해 출연된 후원금은 지역문화예술인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쓰이며,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포스터의 QR코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매를 받는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의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게임, 드라마, 영화라는 4개의 테마에 맞춘 OST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 황진혁이 해설을 맡아 오케스트라와 청중을 이어줄 예정이다. 각 곡들은 지휘자 박믿음의 지휘로 경남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들로 구성된 크리스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김해 출신 작곡가들의 편곡으로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사단법인 크리스탈문화예술은 70여 명의 전문예술인, 80여 명의 다양한 분야의 프리랜서 강사진, 50여 명의 지역 활동가 등 총 200여 명이 회원으로 있는 전문예술법인으로, 이번음악회를 총괄기획하는 곽성종 이사장은 “한여름 밤공기도 선율 위로 쉬어갈 듯한 아름다운 음악들을 통해 즐거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지역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 아울러 경남을 중심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청년예술가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음악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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