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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거창한마당대축제 특별 현장점검
기사입력: 2022/09/29 [09:04]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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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거창한마당대축제 성공적인 개최 위해 특별 현장점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리는 군민화합의 장

메인무대 점검, 안전관리 현황 확인 등 축제 전반 점검

 

거창군이 지난 28일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오는 29일부터 4일간 열리는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 현장점검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모두 참여해 메인무대 설치현황과 단위 행사의 부대‧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개막식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는 등 축제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군은 특별 현장점검에 앞서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준비보고회를 개최해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순찰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거창한마당대축제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거창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화합축제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거창한마당대축제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개최되며, 아림예술제와 녹색곳간 거창 농산물대축제 등 단위 행사에서 지역의 문화와 특산품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향토음식 판매관과 군민체육대회, 전국거창향우연합회 체육대회를 연계해 모두가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가을철 대표 지역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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