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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축구의 미래는 유소년 육성에 있다
2012 통영시 축구인의 밤 행사 개최, 김호곤 강일주 감독 통영시장상 수상
기사입력: 2012/12/27 [18:21]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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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규 기자
통영시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12 통영 축구인의 밤 행사가 26일 충무마리나콘도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동진 시장과 전,현직 축구선수와 협회 임원 및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실적 보고와 유공자 시상, 송년의 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김호곤 울산현대프로축구단 감독과 강일주 감독이 통영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부문별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김홍규 통영시축구협회장은 “올 한해는 그 어는 해 보다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통영 축구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인 해로 기록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축구인들과 동호인들이 단합하여 통영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진 시장도 “통영시축구협회가 학교축구와 성인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 축구 저변확대를 시가 적극적으로 투자 할 것”이라며 격려했다.
 
한편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홍규 현 협회장이 지난 이사회에서 재신임을 얻어 연임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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