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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거제 경제 부활 책임지겠다”···총선 출마선언
7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서 출마 기자회견 가져
기사입력: 2020/01/07 [15:18]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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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72·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7일 오전 10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회견장에는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과 윤영 전 국회의원, 김성갑·송오성 도의원, 김두호·이인태·안순자 시의원, 박명옥 전 거제시의회 부의장, 김두환 전 거제시의회 부의장, 그리고 5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 후보는 “능력이 검증된 이기우, 거제 경제 부활을 책임지겠다”며 지역 경기 회복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후보는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나라다운 나라,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주의 국가, 국민들이 사랑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정 운영에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하지만 일부 정치세력이 국익보다 당리당략을 우선시하며 문재인 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기우 예비후보는 연초면 출생으로 학력은 연초 초·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거쳐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졸(교육학 석사), 경성대학교 대학원 졸(교육학 박사), 한국해양대학교 명예박사(경영학)이다.


주요 경력은 부산시교육청 부교육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교육인적자원부 기획관리실장,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학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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